제주도 시골의 남성 도미토리, 서귀포와 루앙프라방의 정취
제주도 시골의 남성 도미토리, 서귀포와 루앙프라방의 정취

Shared room

2 guests

2 beds
Please set the number of adults.
Adults
1
Please set the number of children.
Children
Ages 2 - 12
0
Please set the number of infants.
Infants
Under 2
0
2 guests maximum. Infants don’t count toward the number of guests.
You won’t be charged yet

About this listing

관광지가 아닌 한적한 시골에 위치해 있어 섬의 현지생활을 느낄 수 있고 영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이역을 가진 쥔장과 시기에 맞는 테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Guest access

공동욕실 용품 및 파티룸, 공용주방

Interaction with guests

파티 및 레져, 시기별 테마가 있을때 항시 교류


The space
Accommodates: 2
Bathrooms: 1
Bedrooms: 1
Beds: 2
Pet Owner: Some pet(s)
Property type: Other
Room type: Shared room

Amenities

Prices
Extra people: No 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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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ellations

Flexible

Cancel up to 24 hours before your trip and get a full refund. Cancel within 24 hours of your trip and the first night is non-refundable.


Safety features
Smoke detector
First aid kit
Fire extinguisher

Availability
1 night minimum stay

3 Reviews

Accuracy
Communication
Cleanliness
Location
Check In
Value
Julia User Profile
September 2016
후기 "같은거"는 처음 남깁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진정한 의미가 뭔지 생각하게 해준 곳이었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게 놓여진 공간,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껏 자유로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뵈어요!!

원용 User Profile
September 2016
제주도에서 1박을 기대하며 숙소를 찾던 중 혼자하는 여행의 의미와 가치를 살릴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어 이곳을 예약했습니다. 특히 '와일드'란 단어가 주는 묘한 매력에 끌렸던 것이죠. 결론으로 말하자면, 제게 있어선 제대로 된 선택이었습니다. 25년전 홀로 2개월동안 유럽을 배낭여행하며 느꼈던 정서가 스멀스멀 살아나더군요. ~^^ 그래서 전 참 좋았습니다. 여행은 '장소가 아니라 교감'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숙소 자체도 나름 좋았지만, 이 곳을 선택해 오신 분들과의 첫만남과 교감이 더 좋았습니다. 제가 이곳에 대해 좋은 마음을 갖는 것은 주인장님의 그런 배려와 노력이 돋보였기 때문이죠. 다지, 별 4개를 준 것은 가족이 여행하며 택하는 숙소로써는 좀 고민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좀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전 애초에 '와일드'란 단어의 매력에 끌려서 선택한것이라 그런 불편함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요. 함께 묵었던 분들과의 만남도 참 좋았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 대화하고 잔잔하게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는 등 중년의 사나이가 오랫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성을 젊은이들과 교감하며 나눈 경험도 소중하게 남아 있습니다. 주인장님의 손재주도 특별해서 소소한 감성이 묻어 있는 생활도구들을 직접 만들어쓰고 있는 것도 참 좋게 보이더군요. 많이 배웠습니다~^^ 또한 걸어서 3~4분 거리에 있는 바닷가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그런 자연이 주는 매력과 기쁨은 도시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구요. 둘째날 아침에 내려주신 커피 한잔을 머그컵에 담아 들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쏘이며 함께 유숙했던 젊은이들와 대화하며 바닷가를 걸었던 기억은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만남 좋아하는 분들께는 좋은 추억을 만들 장소가 되리라고 봅니다. 멋진 삶을 개척하시는 주인장님의 인생도 부럽고 더 멋지게 잘 살아가길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KiOne User Profile
July 2016
멋진 숙소입니다. 제주에 가야만 묵을 수 있을법한 느낌이랄까요. 남자 샤워실, 화장실은 와일드 그 자체입니다. 깔끔합니다. 숙소 주변도 갖출 건 다 갖추고 있습니다. 잡지에 자주 소개 됐을 법한 식당도 있고, 숙소에서 산책하듯 밀림 같은 샛길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도 있습니다. 이런 곳에 사는 숙소 '쥔장님'은, 쿨합니다. 국도 잘끓이십니다. 해떨어진 뒤 숙소에서 수시로 진행하는 '파티'에 참석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제주에서 제대로 "살다" 갑니다.

This host has 17 reviews for other prope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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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wipo-si, South KoreaJoined in January 2015
Jungouk User ProfileJungouk is a superhost.
Response rate: 86%
Response time: within a day
Exact location information is provided after a booking is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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