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대표 메뉴입니다. 장어구이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화현관광농원(Hwa-hyeon Tourism Farm)
Hosted by Young Chul
Young Chul is the host.
8 guests
2 bedrooms
2 beds
1 bath
8 guests
2 bedrooms
2 beds
1 bath
Please set the number of adults.
Please set the number of children.
Ages 2 - 12
Please set the number of infants.
Under 2
8 guests maximum. Infants don’t count toward the number of guests.
You won’t be charged yet
If you come to Korea's famous beach (Dae-chon Beach) How about staying in a quiet place? The accommodation is suitable for family or group meetings as a villa. Ponds with many species of trees and fish that grew over 20 years, The cozy back mountain makes this place enjoyable. The restaurant in the tourist farm is a regional representative restaurant that has maintained its tradition and taste for over 30 years. (Grilled eel, hot spring) It takes about 25 minutes by car from the beach. It is not right in front of the beach, but it is rather nice to take a bath and rel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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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명한 바닷가(대천 해수욕장, Dae-chon Beach)에 놀러 오신다면
숙소는 조용한 곳에서 지내시는 건 어떠세요?

숙소는 별장으로 가족 또는 단체 모임이 이용하시기 좋고
많은 종류의 수목과 20년 이상 자란 물고기가 있는 연못,
아늑한 뒷 산이 이 곳을 즐겁게 해 줍니다.

관광농원 내 식당은 30년 넘게 전통과 맛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 대표 식당입니다. (장어구이, 매운탕)

참고로 해수욕장과 차로 25분 정도 걸립니다.
바닷가 바로 앞은 아니지만 오히려 해수욕 하고 아늑히 쉬시기 좋을것 같습니다.

The space

Like a grandmother's house It is cozy and quiet. Because it is a tourist farm, there are various trees There is a zelkova about 300 years old at the ent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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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집 같은 느낌으로
아늑하고 조용합니다.
관광농원이라 다양한 수목이 있으며
입구에 약 300여년 된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Guest access

There is a laundry line outside There is a barbecue grill available on request. (Please do not do all the settings like a normal pension, but please bring charcoal and meat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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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빨래줄 이용 가능하고
바베큐 그릴이 있어 필요 시 제공이 가능합니다. (일반 펜션처럼 셋팅을 다 해드리는건 아니라 숯, 고기 등 필요한 것들은 챙겨 오시기 바랍니다)


House Rules
Check in is anytime after 2PM
Check out by 12PM (noon)

You must also acknowledge
Dog(s) live in the house


13 Reviews

Check In
Erik User Profile
July 2016
The owner as well as his son and daughter were very welcoming and hospitable. Please note that the owner does not speak English so he will call his son or daughter and translate through them. The property is clean, spacious, and quiet. There is parking available on the property, and we were able to park our car right outside of our room. Daechon beach is a little over 10 minutes away by car. The owner can prepare tasty meals on site and serve you in a separate dining room from the lodging.

Hee Youn User Profile
August 2017
대천 근처에 숙소가 마땅치 않아 검색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습니다. 숙소 자체는 약간 오래된 민박집의 느낌이 납니다만 (장판 무늬, 인테리어 등) 전체적인 관리 상태가 좋고 청결합니다. 이불, 수건 등의 관리도 좋았고요. 엄청 깔끔한 성격의 할머니 댁에서 묵는 느낌입니다. 장어도 맛있었고 (양념, 소금구이 둘 다), 서비스로 숙박 손님에게 내어주시는 새우 매운탕도 맛있었습니다.(약간 맵습니다.) 숙소 위치가 좀 애매해서 저녁을 농원에서 먹기로 한거였는데 음식만 먹으러 가도 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만 대천 쪽에서 가기에는 유턴해서 들어가는 곳이 좀 멀리 있는게 단점이고, 이쪽 도로가 밤에 가로등이 없어서 운전하기에 좋지 않다보니 필요한 것이 있으면 장은 보고 들어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숙소는 한적한 곳에 있어서 조용히 잘 쉬다 왔습니다.

Jungsu User Profile
July 2017
대천해수욕장과 생각만큼 멀지 않더군요(차로 15분 정도)... 단지 화장실이 좀 좁아서 샤워하는데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만 문제될건 없었습니다! 가족끼리 사용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Young Do User Profile
July 2017
정말 행복하게 머물다 갑니다! 호스트의 따뜻한 마음씨를 십분 느끼다가 갑니다. 친구랑 두 명이서 묵었는데 방 2개에 거실이라 진짜 편하게 지냈습니다. 처음 체크인 한 날 대접해주신 새우매운탕은 정말 감동의 연속.. 결국 저녁도 돌아와서 장어를 먹었습니다. 시내까지 거리가 약간 있는데, 호스트께서 안바쁘실 때 태워다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버스라 조금 촉박했는데 덕분에 늦지않고 탔네요 하하하. 행복한 시간 보내게 해주신 호스트께 감사드립니다!

민지 User Profile
June 2017
적당한 가격에 시골 운치 느끼기에 좋았어요!

Hansoo User Profile
May 2017
한적해서 가족끼리 쉬기 좋았구요, 호스트 가족의 친절함과 따뜻한 배려가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Youngog User Profile
May 2017
새우매운탕 아주 맛있어요

Seongnam-si, South KoreaJoined in February 2015
Young Chul User Profile
예쁜 두 딸과 사랑하는 반려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여행을 자주 하지 않지만 가족에게 소중하고 즐거운 기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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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ighbou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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